주거·생활
월세·전세 같은 주거 비용과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필요한 제도를 모았습니다. 주거급여처럼 소득 기준으로 받는 지원이 있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처럼 가입 기한을 놓치면 보호받지 못하는 제도도 있습니다. 전세 계약은 확인 한 번을 빠뜨린 것이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계약 전과 잔금일, 입주 후에 각각 확인할 항목이 다릅니다. 이 분류의 글은 기한과 순서를 중심으로 정리하고, 지원 금액이 지역과 가구원 수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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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생활 전체 글 7편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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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신청 자격 2026 — 유형별 나이·소득 요건과 거주기간 10~20년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한부모가족에게 80%, 주거급여수급자·고령자에게 20%가 공급됩니다. 소득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가 기본이고 1인 가구는 120%, 2인 가구는 110%까지 봅니다. 거주기간은 유형별로 10~20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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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 탈락 기준과 재신청 — 통지 후 90일 이의신청, 내년 기준으로 다시 신청
주거급여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2026년 1인 1,230,834원)를 넘거나 실제 임차료 지급이 확인되지 않으면 탈락합니다. 결정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시·군·구를 거쳐 시·도지사에게 이의신청할 수 있고, 2027년 1월부터는 선정기준이 1인 1,313,300원·4인 3,326,345원으로 올라 다시 신청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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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세액공제 연말정산 신청 — 조건·공제율·서류 한 번에
총급여 8천만원(종합소득금액 7천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가 85㎡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원 이하 주택에 월세를 내면, 연 1,000만원 한도에서 15%(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17%)를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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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조건 2026 — 소득 5천만원, 한도 수도권 1.2억·청년 1.5억
2026년 기준 일반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원 이하(2자녀 이상 6천만원, 신혼 7,500만원), 순자산 3억 4,5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이며 한도는 수도권 1억 2천만원·그 외 8천만원입니다. 청년전용은 최대 1억 5천만원, 신혼부부전용은 수도권 2억 5천만원까지이고, 잔금일·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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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예방 체크리스트 2026 — 계약 전·당일·직후 확인 순서
계약 전 등기부·건축물대장으로 실소유주와 선순위 채권을 확인하고, 계약 직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모두 받아야 합니다. 대항력은 전입 다음 날 0시에 생기므로 잔금일 당일과 다음 날 등기부를 다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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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 신청방법 2026 — 소득 기준, 지역별 기준임대료, 필요 서류 총정리
주거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 없이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2026년 1인 1,230,834원)면 받습니다. 지역별 기준임대료와 실제임차료 중 낮은 쪽이 상한이며, 복지로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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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방법, 신청 기한 놓치면 원칙적으로 가입 불가 (2026년 정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세입자가 전세계약기간의 2분의 1이 지나기 전에 HUG 지사·안심전세App 등에서 신청하며, 기한을 넘기면 원칙적으로 가입할 수 없습니다. 요건을 갖추면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 돌려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