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출산
임신부터 출산, 영아기까지 가정이 받을 수 있는 현금·바우처·대출 제도를 모았습니다. 부모급여, 첫만남이용권, 산후도우미 지원처럼 출생 전후로 신청 시기가 정해진 제도가 많아, 순서를 모르면 받을 수 있는 기간을 흘려보내게 됩니다. 바우처는 사용 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이 소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분류의 글은 신청 가능한 시점과 사용 기한을 먼저 밝히고, 함께 받을 수 있는 제도와 그렇지 않은 제도를 구분해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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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전체 글 9편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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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선지급제 2026 — 10월 29일부터 소득 기준이 없어집니다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한부모가족에게 국가가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을 먼저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10월 29일부터 가구 소득·재산 기준이 폐지되고, 법원 집행권원과 3개월 이상 미이행 요건은 그대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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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족 지원 자격 2026 — 중위소득 65% 확대, 아동양육비 월 23만원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는 2026년부터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인 가구까지 넓어졌습니다. 18세 미만 자녀 1인당 월 23만원이고 조손가족과 청년한부모에게는 월 10만원이 더 붙습니다.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연중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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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급여 신청방법 2026 — 매달 신청, 첫 3개월 월 최대 250만원
육아휴직급여는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합산 180일 이상인 근로자가 30일 이상 휴직하면 받고, 고용24나 고용센터에 매달 신청합니다. 월 통상임금 기준 1~3개월 최대 250만원, 4~6개월 200만원, 7개월부터 80%·최대 160만원이고, 휴직 종료 후 12개월이 지나면 못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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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신청방법 2026 — 9세 미만으로 확대, 2017년생은 올해 내내 지급
아동수당은 2026년 기준 9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이 나오고,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은 5천원~2만원이 더해집니다. 복지로·정부24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며, 출생 후 60일 안에 신청해야 출생한 달부터 받습니다. 지급 연령은 2030년 13세 미만까지 해마다 1세씩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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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100만원 — 국민행복카드 신청과 2년 사용기한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는 임신 1회당 100만원(다태아는 태아 1명당 100만원, 쌍둥이 200만원)이며 분만취약지 거주 시 20만원이 추가됩니다. 국민행복카드로 받아 분만예정일·출산일(유산·사산일)로부터 2년까지 쓸 수 있고, 산모 진료비뿐 아니라 2세 미만 아기 진료비와 약제비에도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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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특례대출 자격 조건 2026 — 구입·전세 갈래와 3개월 신청기한
신생아 특례대출은 2년 이내 출산·입양한 무주택 가구가 부부합산 연소득 1.3억원(맞벌이 2억원) 이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구입은 등기 접수일, 전세는 잔금일·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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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첫만남이용권 사용처와 신청 순서, 200만·300만 원 놓치지 않는 법
첫만남이용권은 2024년 이후 출생아에게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합니다. 출생일로부터 2년 안에 신청해 써야 하고, 기간이 지나면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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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급여 신청방법 지급액 총정리 — 0세 월 100만 원, 60일 안에 신청해야 하는 이유
부모급여는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2세 미만 아동에게 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을 지급합니다. 2026년 기준 어린이집에 다니면 0세는 보육료 바우처 58만 4천 원과 현금 41만 6천 원, 1세는 바우처 51만 5천 원(현금 차액 없음)으로 나뉘고,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출생월부터 소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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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후도우미 정부지원 신청 자격, 중위소득 150% 기준부터 신청 기한까지 한눈에
산후도우미 지원은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 가정이 받고, 넘어도 지자체 예외 지원이 가능합니다.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60일까지 복지로·정부24·보건소에서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