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만 19세에서 34세 안팎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자산형성, 주거, 일자리 제도를 모았습니다. 청년 정책은 부처와 지자체마다 따로 운영되고, 신청 기간이 짧게 열렸다 닫히는 경우가 많아 공고를 놓치기 쉽습니다. 같은 이름의 사업이라도 연도에 따라 신규가입이 종료되거나 후속 상품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이 분류의 글은 나이·소득·거주 요건 가운데 어디서 탈락하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게 쓰고,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제도인지 이미 종료된 제도인지를 분명히 적습니다. 흩어진 청년 정책을 한곳에서 찾는 방법도 함께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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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전체 글 5편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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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으면서 내일배움카드 훈련 — 구직급여는 계속, 훈련장려금은 수급 중 미지급
실업급여를 받으며 내일배움카드 훈련을 들으면 출석이 재취업활동으로 인정돼 구직급여는 계속 나오지만, 수급 중 훈련장려금은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용센터 지시 훈련이면 구직급여일액 100%의 훈련연장급여를 최대 2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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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자격 — 2026년부터 대상이 좁아졌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2026년부터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만 15~39세 일하는 청년(월 근로·사업소득 10만 원 이상)만 가입할 수 있고,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더해 3년 뒤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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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 2026 신규가입 종료 —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5단계 정리
청년도약계좌는 신규 가입이 끝났고, 후속 상품인 청년미래적금(19~34세, 월 최대 50만 원, 3년 만기)은 6월·12월에 모집합니다. 기존 가입자는 가입 승인·계좌 개설 뒤 특별중도해지해야 기여금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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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월세 지원 신청 조건, 2026년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월 20만 원·최대 24개월)
청년 월세 지원은 부모와 따로 사는 무주택 청년이 청년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 100% 이하일 때 받습니다. 실제 월세 범위에서 월 최대 20만 원씩, 1인당 최대 24회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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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청년 활용법 2026 — 흩어진 청년 정책 한 번에 찾는 5단계
온통청년은 국무조정실이 운영하는 청년정책 통합 플랫폼으로, 가입 후 나이·거주 지역·소득을 입력하면 맞는 중앙·지자체 정책이 추천됩니다. 신청 전 나이 기준, 본인·가구 소득 기준, 중복 수급 제한을 확인합니다.